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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ープ・超展開:第1回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2026 / 순환·확장: 2026 제1회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名稱 ループ・超展開:第1回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2026 / 순환·확장: 2026 제1회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類型 展覽
時間 2026/10/31 10:00 ~ 2027/03/01 18:00
地點 16 のメイン展示会場 + 16 のサテライト展示会場/16개의 메인전시관 + 16개의 위성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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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ープ・超展開:第1回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2026
7つのルート・7つのメソッド
7人のキュレーター・7つの展示サブテーマ
多様なキュレーションの視点から、地域と国際社会との対話のキュレーションモデルが展開されます「ループ・超展開(Unfolding Circuits)」をテーマに掲げる第1回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は、台南の「ロータリー(円環)」から発想を得ています。ロータリーが持つ「始点も優先順位もない」、「分散化と多方向へのアクセス」という精神から、平等と探究を核にしたキュレーション戦略を提示しています。さらに、「交陪境(地域同士のネットワーク)」のコンセプトを取り入れることで、会場をまたいで相互に行き来する交流のネットワークを構築しています。台湾初の「都市散策型ビエンナーレ」として、台南市美術館を拠点に据え、湯徳章ロータリーから放射状に延びる道路や、クモの巣状の路地に沿って外へ広がり、公立・私立の文化施設、アートスペース、歴史的・宗教的建造物へとつなぎます。こうすることで、古都の人々の生活空間や経験を、散策し、遊び、学べる「ウォーキング・ルート」へと転換します。幾重にも重なる時間の中で、都市に息づくタイムラグのない文化の姿とアートの創造性に出会います。
7人のキュレーター、7つの展示サブテーマ、16のメイン展示会場と16のサテライト展示会場に加え、パレード、ガイド付きツアー、国際フォーラム、アーティスト・ワークショップ、講座、マーケットなどの一連のイベントを組み合わせて、第1回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は都市や街全体で盛大に展開されます。期間│2026/10/31-2027/3/1
今回の台南芸術ビエンナーレは、16のメイン展示会場と16のサテライト展示会場の、合計32か所で構成されています。
メイン展示会場:台南市美術館、台南国家美術館、台湾文学館、葉石涛文学紀念館、司法博物館、台南愛国婦人館、中西区図書館、孔子廟、旧台南公園管理所、湯德章紀念公園、B.B.ART、全美戯院、弎畫廊、台湾府城隍廟、府都建築館、絶対空間
サテライト展示会場:八吉境道署関帝廟、小転角(小さな曲がり角)、U.I.J.ホテル&ホステル、文鼎留聲(蓄音)博物館、艸祭ブックイン、台湾首廟天壇(天公廟)、山前世界、原型一号宅、甘楽阿舎美術館、台南市竹溪禅寺、旧林百貨、海馬迴フォトギャラリー、徳鴻ギャラリー、暮拉多元芸術空間、珍(ジェン)芸術空間、太平境馬雅各紀念教会01 林磐聳(リン・バンショウ)|【消えゆくループ Vanished Circuit】
消えゆく台湾の美術デザイン
1895年から1960年代にかけての近代台湾美術の発展を振り返ると、先人たる芸術家たちは「美術を体(基礎)、デザインを用(応用)とする」という考えのもとで、両者を並行して実践していました。また、日本本土の著名な芸術家たちも、台湾に関するポスター、絵葉書、書籍の装丁、挿絵などのデザインにかかわっていました。さらに、日本統治時代に台湾を訪れたことのない、多くの日本の芸術家たちも、台湾を題材としたデザインを手掛けていました。このサブテーマを通じて、台湾美術史においてこれまで見過ごされてきた「美術デザイン」の現状に向き合い、その空白を埋めることで、関連する論述の再構築を目指します。02 謝宗哲(シャ・ソウテツ)|【環・境ループ Environment Circuit】
「環・境」の結界に潜む流れ、都市生活の軌跡を形作る「神話」と「神の言葉」を探る
都市の形から見れば、台南は「環(消えゆく城壁/生活感のある街路や路地のループ/ロータリー)」と「境(住居周辺/市街地/祭祀圏)」から構成されている空間です。外から訪れた旅行者は、いつも「道に迷う」プロセスを経て、ようやく「台南人しか知らない台南」へと入り込みます。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台南のありのままの生活が持つ風情に浸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この特徴が、台南(中心部/歴史エリア)を歩き、散策し、立ち止まり、ゆっくりと過ごすのに最適な場所にしているのです。03 高俊宏(カオ・ジュンホン)|【歴史のループ Historical Circuit】
芸術による再現、歴史と現代を繋ぐ
日本統治時代初期に起きた「タパニー事件(西来庵事件)」を主軸に、環境演劇、オブジェクト・インスタレーション、サウンド・アート、書籍の出版、教育ワークショップなどの形式を用いて、芸術的な視点から「再現」を試みます。これが歴史と現代をつなぎ、芸術と歴史教育を促進するとともに、未来について考えるきっかけとなります。さらに、野山、都市、海洋から、その周辺の主体の自発性について考え、あわせて「脆弱な統治」が、現代の生活や生政治(バイオポリティクス)と、どう関わっているか、深く探求していきます。04 楊佳璇(ヤン・ジアシュエン)|【集結のループ Gathering Circuit】
人と場所の出会い、集まり、そして解散
人と人が出会うことによって生まれる流動的な軌跡は、その場所を単なる抽象的、中立的、かつ境界が固定された器ではなく、関係性を担い、つなぎ、積み重ねていく場へと変容させます。本サブテーマは「集結」という概念から出発し、芸術の生態系における集団の結集を、注目すべき重要な側面としています。集まりがあれば、また別れもあります。解散の後に残る記憶や痕跡は、別の新たな関係の軌跡が再び交差する起点となるのです。05 柯春如(コー・チュンルー)|【再生ループ Regenerative Circuit】
古都の永遠なる輪廻の神話
ロータリーや美術館の前世と今生、その姿は輪廻転生するように新たな意義を生み出し続けています。建築空間であれ、都市システムであれ、物質の循環に似た状態に入ったように見えます。物質のライフサイクルが明確な始点と終点を持たずに、製造・使用・回収・再製造・再利用をくり返し循環している状態は、生命の輪廻とどこかつながっているように思われます。芸術の介入は、今この瞬間という時点において、特別で永遠に続く「現在」の状態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06 莊東橋(ツァン・ドンチャオ)|【風景のループ Landscape Circuit】
地域文化の景観を形成
このサブテーマは、信仰芸術や民間工芸の現代的な翻訳、そして風景における身体的な感覚に焦点を当てています。アーティストたちが神の象徴や廟宇の工芸を変容させ、信仰や公共空間にかかわる活動を通じて、風景が「人為的に構築された場」であることをどのように示すかを探求します。そこから、身体、材質、そして内面を観察することに注目します。展示作品は、台南の文化的な特徴やロータリーの風景と呼応し、循環、移動、感知という多層的な意味を表現しています。07 柯宜芸(コー・イーユン)|【移動ループ Mobility Circuit】
都市に広がる波紋
ロータリーが都市を動かすハブだとすれば、都市全体は巨大なエンジンのようで、「移動」はそれを突き動かす重要な原動力の一つと言えます。人々が行き交い、留まり、そして再び出発する過程で、それぞれの道筋が徐々に描かれていきます。こうして繰り返し行き来される道路が、もともと分散していた空間を次第につなぎ合わせて都市のリズムを形成していく様子は、まるで次々と外側へと広がっていく波紋のようです。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순환·확장: 2026 제1회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7개의 경로·7가지 방법론·7명의 큐레이터·7개의 전시 주제
다양한 큐레이션 시각으로 지역과 국제간의 대화를 펼치는 큐레이션 모델
순환·확장(Unfolding Circuits)은 제1회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의 주제이다. 이 주제는 「원형 교차로」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 원형 교차로가 지닌 「시작점도 없고 우선 순위도 없는」 구조와 ‘탈중심화, 다양한 연결’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평등과 탐구를 핵심으로 하는 큐레이션 전략을 제시하며, 타이난의‘교배경(交陪境)’이라는 전통적인 교류 문화를 더해 여러 전시 공간을 연결하여 서로 교류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는 대만 최초의 도시 산책형 비엔날레이다. 타이난 시립 미술관을 중심으로 탕더장(湯德章) 원형 교차로와 방사형 도로, 거미줄처럼 이어진 골목길을 따라 주변으로 확장하며 공공 및 민간 문화시설, 예술 공간, 역사 및 종교 건축물 등을 연결한다. 타이난 사람들의 도시 공간과 일상 경험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문화 산책길을 조성하여 시간이 겹겹이 쌓인 도시 속에서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문화와 예술의 창의를 발견할 수 있다.
7명의 큐레이터와 7개의 전시 주제, 16개의 주요 전시장과 16개의 위성 전시장을 바탕으로 퍼레이드, 도보 투어, 국제 포럼, 작가 워크숍, 강연,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제1회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는 도시와 거리에서 펼쳐진다.기간│2026/10/31-2027/3/1
이번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는 16개의 메인전시관, 16개의 위성 전시관으로 총 32개의 전시관이 포함되어 있다.
메인 전시구역:타이난 시립 미술관、타이난 국립 미술관 지원부、대만 문학관、예스타오 문학 기념관、사법 박물관、타이난 애국 부인관、타이난시 중서구 도서관、타이난 공묘、옛 타이난 공원 관리소、탕더장 기념공원、B.B.ART、췐메이 극장、산 갤러리、타이완 부성황묘、푸두 건축관、절대공간
위성 전시구역:바지징 관제묘、작은 코너、우애길 호스텔、원딩 축음 박물관、카오지 Book inn、대만 서우먀오 천단(톈궁먀오)、산전세계、프로토타입 1호집、아서 미술관、타이난시 주시묘、구 하야시 백화점、해마체 광 사진 미술관、더홍 갤러리、무라 다원화 예술공간、젠 예술공간、타이핑징 마야거 기념교회
01 린판숑 【사라진 순환】
사라진 대만 미술 디자인
1895년부터 1960년대까지 근대 대만 미술 발전을 회고하면, 선배 예술가들은‘미술을 본체로, 디자인을 활용하여 실천하였다. 동시에 일본 본토의 유명한 예술가들도 대만 관련 포스터, 엽서, 책 디자인과 삽화 등의 디자인에 참여했었다. 또한 일제시대에 대만에 온 적이 없었던 수많은 일본 예술가들도 대만을 소재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본 소주제는 ‘미술 디자인’이 대만 미술사에서 소외된 현황을 응답하며, 그 결핍을 보완하고 관련 논의를 재구성하고자 한다.
02 사종저 【환·경 순환】
환·경의 결계와 함께 도시 생활의 궤적을 형성해 온 신화와 신의 말을 탐구하다
도시 양식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타이난은 사실 ‘환(環)(사라진 성벽╱유기적인 거리와 골목의 순환로╱원형 교차로)’과 ‘경(境)(주거지 주변╱블록╱제사)’으로 구성된 공간 영역이다. 외지에서 온 여행객들은 흔히 ‘길을 잃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진정한 타이난을 만나게 되며, 이를 통해 타이난의 진정한 생활권이 지닌 정취에 몰입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타이난(핵심 지역╱역사 지구)은 걷고, 산책하고, 우연히 머물거나 발걸음을 멈추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03 고준홍 【역사 순환】
예술의 재현, 역사와 현대의 연결
일제시대 초기의 자오바녠(噍吧哖) 사건을 중심으로, 환경극장·오브제 설치·사운드 아트·서적 출판·교육 워크숍 등의 형식을 통해 예술적 관점에서‘재현(reenactment)’을 시도하여 역사와 현대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예술과 역사 교육을 촉진하고 미래에 대한 성찰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산, 도시, 바다에 이르기까지 주변적 주체의 능동성을 사유하며, 나아가 ‘약한 거버넌스’와 현대 생활 및 생명 정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04 양가선 【집결 순환】
사람과 장소의 조우, 집결과 흩어짐
장소는 사람들간의 조우와 만남을 통해 유동적인 궤적을 형성하며, 장소가 더 이상 추상적이고 중립적이며 고정된 경계를 가진 용기에 머무르지 않고, 관계를 담아내고 연결하며 축적하는 현장이 된다. 본 소주제는 ‘집결’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며, 예술 생태계에서 이루어지는 집단의 집결은 본 소주제가 주목하는 중요한 측면이다. 모임이 있으면 흩어짐도 있다. 흩어진 이후 남겨진 기억과 흔적은 또 다른 관계의 궤적이 다시 교우하는 출발점이 된다.
05 커춘루【재생 순환 】
옛 도시의 영원한 윤회 신화
원형, 미술관의 전생과 현생, 그 형태는 끊임없이 환생하며 새로운 의미를 생성한다. 건축 공간이든 도시 시스템이든 물질의 순환과 유사한 상태에 진입한 듯하다. 물질의 생애 주기가 더 이상 명확한 시작과 끝을 지닌 것으로 이해되지 않고, 생산, 사용, 회수, 재생산 및 재사용과 같은 지속적인 순환의 과정으로 들어설 때, 이러한 순환의 형태는 생명의 윤회와 모종의 은유적인 연결을 이루는 듯하다. 예술의 개입은 바로 지금, 이 시간의 한 지점에서 특별하고 영원한 ‘지금 여기’의 상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06 좡둥차오【풍경 순환】
지역의 문화적 풍경을 형성하다
본 소주제는 신앙 예술과 민간 공예의 동시대적 재해석, 그리고 풍경속에서 이루어지는 신체적 감각에 초점을 둔다. 예술가들이 신들의 상징적 요소와 사원의 공예적 요소를 어떻게 재해석하는지 탐구하며, 신앙과 공공 공간에 참여하는 실천을 통해 풍경을 인간에 의해 구축된 하나의 장으로 나타내고, 나아가 신체, 재료 및 내면 성찰에 대한 시선에 확장한다. 전시 작품들은 타이난의 문화적 특성과 원형으로 둘러싼 경관에 응답하며, 순환, 이동 및 감각의 다중적 의미를 보여준다.
07 커이윈【이동 순환】
도시속에 물결
만약 원형교차로가 도시의 움직임을 이끄는 허브라면, 도시 전체는 하나의 거대한 엔진과도 같으며,‘이동’은 이를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동력 중 하나다. 오고 가고, 머물며, 다시 출발하는 과정속에서 저마다의 경로를 천천히 그려낸다. 이처럼 반복적으로 지나온 길들은 마치 한 겹 한 겹 바깥으로 퍼져나가는 물결처럼 본래 흩어져 있던 공간들을 점차 연결하고, 도시만의 리듬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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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弾 出展アーティスト
【 サブテーマ 1 】【消えゆくループ 】︱塩月桃甫(日本)/石川欽一郎(日本)/木下靜涯(日本)
【 サブテーマ 2 】【環・境ループ 】︱安力・給怒/梅志雄(馬來西亞)
【 サブテーマ 3 】【歴史のループ 】︱許丙丁/葉石濤/郭俞平/楊淯緹
【 サブテーマ 4 】【集結のループ】︱方偉文/陳毅哲/小事報團隊(龔義昭&洪淑青)/太認真(郭柏瑜&佘文瑛)/吳佩珊/約書亞.沙發兒Joshua Sofaer (英國)/艾婕音Jane Ingram Allen(美國)
【 サブテーマ 5 】【再生ループ 】︱ 拉黑子.達立夫/瓦納帕蒂.尤努平古 Wanapati Yunupiŋu(澳洲)/武玉玲
【 サブテーマ 6 】【風景のループ 】︱ 夏本度・德 Sharbendu De (印度)/李若玫/吳耿禎/郭柏川 /張炳堂/楊季涓
【 サブテーマ 7 】【移動ループ 】︱阮英俊(越南)/ 杉原信幸&中村綾花(日本)
1차 참여 작가
【 소주제 1 】【사라진 순환 】︱Shiyotsuki Toho (Japan) / Kinichiro Ishikawa (Japan) / Kinoshita Seigai (Japan)
【 소주제 2 】【환·경 순환 】︱ Anli Lai / Mei Chee-seong (Malaysia)
【 소주제 3 】【역사 순환】︱Hsu Ping-din / Yeh Shyr-tau / Kuo Yu-ping / Yang Yu-ti
【 소주제 4 】【집결 순환】︱ Fang Wei-wen / Chen Yi-che / Small Thing News (Doch Gong & Selina Hung) / Working Hard (Kuo Po-yu & She Wen-ying ) / Wu Pei-shan / Joshua Sofaer (UK) / Jane Ingram Allen (USA)
【소주제 5 】【재생 순환 】︱Rahic Talif / Wanapati Yunupiŋu(Australia) / Aluaiy Kaumakan
【 소주제 6 】【풍경 순환 】︱Sharbendu De (India) / Lee Jo-mei / Jam Wu / Kuo Po-chuan / Chang Ping-tang / Yang Chi-chuan
【 소주제 7 】【이동 순환】︱ Tuan Mami (Vietnam) / Sugihara Nobuyuki & Nakamura Ayak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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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サブテーマ 1 】消えゆくループ
キュレーター|林磐聳(アペックス・リン バンショウ) 2007年に第11回国家文芸賞受賞、2026年に中華民国(台湾)無任所大使に就任。アジア大学デジタルメディアデザイン学科講座教授、国立台湾師範大学デザイン学科名誉教授を務める。長年にわたりデザインの実践、デザイン史研究、デザイン教育に携わっている。
共同キュレーター|姚村雄(ヨウ・ソンユウ) 現職:アジア大学デジタルメディアデザイン学科講座教授クリエイティブデザイン学部学部長/李新富(リ・シンプ) 現職:アジア大学デジタルメディアデザイン学科講座教授【 サブテーマ 2 】環・境ループ
キュレーター|謝宗哲(シャ・ソウテツ) 日本・東京大学建築学博士。建築文化の翻訳と解説を専門として、日本の建築に関する著作を数多く翻訳している。2024年から2025年にかけて、「台南国際建築トリエンナーレ」のキュレーターを務める。【 サブテーマ 3 】歴史のループ
キュレーター|高俊宏(カオ・ジュンホン) 現職は、国立高雄師範大学大学院跨領域(学際)芸術研究科准教授兼研究科長。また、アーティスト、キュレーターとしても活躍している。長年にわたり、歴史、空間、生政治、東アジア、先住民族などの問題に関心を寄せ、国内外で多数の個展やグループ展を開催するほか、ビエンナーレにも参加している。【 サブテーマ 4 】集結のループ
キュレーター|楊佳璇(ヤン・ジアシュエン) 独立系キュレーターとして、現在はアートライティング研究とキュレーションを中心に活動している。長年にわたりアートスペースやアートグループの発展史、そしてアートとスペースとの対話に関心を寄せている。かつて台南の独立系アートスペース「齁空間(ハウ・スペース / Howl Space)」を運営し、数多くの展覧会でキュレーターを務めた。【 サブテーマ 5 】再生ループ
キュレーター|柯春如(コー・チュンルー) 台南市美術館展覧企画部の専門職員。「時間眾像:給每個人的歲月景觀(時間の群像:万人のための歳月の景観)」や「愛洛蒙-人與動物的後心靈樂園(エロモン-人と動物の後心霊楽園)」などの展覧会の企画・運営に携わる。2025年には「皮膚と内臓:自己、世界、時間」の制作・執行を担当。近年は現代美術と工芸、およびエスニシティの間に生じる流動的な関係性に関心を寄せている。【 サブテーマ 6 】風景のループ
キュレーター|莊東橋(ツァン・ドンチャオ) 台南市美術館展覧企画部の専門職員。これまで数多くの展覧会でキュレーターを担当している。主な研究テーマは「信仰芸術と民間工芸の現代的な翻訳」や「風景における身体的感覚」など。【 サブテーマ 7 】移動ループ
キュレーター|柯宜芸(コー・イーユン) 現職は台南市美術館展覧企画部の専門職員。現代美術や現代社会についてのテーマに関心を寄せている。これまでに「SUNDAY:台湾の現代移住労働者アート(臺灣當代移工藝術)」(2024年)や「険しき山の光:敬意と畏怖の稜線の間で(嶾嶙的岳光:在敬與畏的稜線間)」(2023年)などの展覧会の企画・運営に携わる。近年は、現代の国境を越えた移動における芸術的創造や、異文化シチュエーションに関心を深めている。【 소주제 1 】사라진 순환
큐레이터|린판숑 2007년 제11회 국가 문예상 수상자, 2026년 중화민국 무임소 대사, 아시아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학과 강사, 국립 대만 사범대학교 디자인학과 명예교수. 오랜 기간 동안 디자인 실천, 디자인사 연구 및 디자인 설계를 교육해왔다.
협동 큐레이터|야오춘슝 현 아시아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학과 강사, 창의디자인학원 원장./ 리신푸 현 아시아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학과 강사교수.【 소주제 2 】환·경 순환
큐레이터|사종저 일본 도쿄대학교 건축학박사로, 건축문화의 번역과 해석을 업으로 삼아 다수의 일본 건축 관련 저서를 번역하였다. 2024~2025년 「타이난 국제 건축 트리엔날레」의 큐레이터를 역임하였다.【 소주제 3 】역사 순환】
큐레이터|고준홍 현 국립 가오슝 사범대학교 융합예술연구소 부교수 겸 소장, 동시에 예술가이자 큐레이터. 오랫동안 역사, 공간, 생명 정치, 동아시아 및 원주민 등 주제에 주목해 왔으며,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단체전을 열고 비엔날레에 참여하였다.【 소주제 4 】집결 순환
큐레이터|양가선 독립 큐레이터로, 현재 예술 글쓰기 연구와 큐레이션에 주력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예술 공간과 발전 역사, 예술과 장소 간의 대화 관계에 주목해 왔다. 타이난의 독립 예술 공간 ‘허우 공간(齁空間)’을 운영했으며, 여러 전시의 큐레이터를 역임하였다.【소주제 5 】재생 순환
큐레이터 |커춘루 타이난 시립 미술관 전시기획부 대리 주임으로, ‘시간 군상:모두를 위한 세월 경관’및 ‘앤로몬-인류와 동물의 포스트 파라다이스’등의 전시 기획과 실행에 참여했으며, 2025년에 ‘피부와 내장:자기, 세계, 시간’의 제작을 맡았다. 최근에는 현대 미술, 공예와 집단간의 유동관계에 주목하고 있다.【 소주제 6 】풍경 순환
큐레이터 |좡둥차오 타이난 시립 미술관 전시기획부 전시기획 담당자로, 다수의 전시에서 큐레이터를 맡았다. 주요 관심 주제로는 ‘신앙 예술과 민간 공예의 동시대적 해석’ 과 ‘풍경 속에서의 신체 감각’ 등이 있다.【 소주제 7 】이동 순환
큐레이터 |커이윈 현재 타이난 시립 미술관 전시기획부 전시기획 담당자로 연구 관심 분야는 동시대 예술과 현대 사회 등의 이슈이다. ‘SUNDAY:대만 동시대 이주노동자 예술’(2024) 과 ‘장엄한 산의 영광:경과 외의 능선속에서’(2023) 등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동시대의 글로벌 이주속에서 이루어지는 예술적 창작과 다문화 환경에 주목하고 있다. -
★ 期間限定で早割チケット販売開始! 9月9日まで チケット購入リンク:https://ibontw.com/TainanArtBiennale
早割チケットは以下よりお選びいただけます。1日券、2日券、ビエンナーレ・アートパスポート
★ 얼리버드 세일! 금일부터 9월9일까지 티켓 구매 웹사이트:https://ibontw.com/TainanArtBiennale
얼리버드 할인기간동안 1일권, 2일권, 비엔날레 예술 여권을 구매할 수 있다. -
ビエンナーレ・ループ始動計画 進行中
未来の美術館 ╳ 都市シリーズ講座
2025.06.29|美術館 ╳ 都市の代謝経絡:芸術祭と未来の想像の拠点(港千尋)
2025.07.12|東南アジアの新住民・移住労働者と美術館との出会い(田倧源、廖修慧、柯宜芸)
2025.08.07|国際ビエンナーレとローカル・コンテキスト(片岡真実)
2025.09.13|美術館の魂への問い:ローカルとアブストラクトの間で(龔卓軍、賴香伶、賴依欣)
2025.10.04|直島から金沢へ (秋元雄史)
2025.11.25|群島論:沖縄・台湾・南方の海路(今福龍太、林徐達)
2025.12.26|Y字路の記憶:台南で都市の分岐と合流をさがす(栖来光、李退之)
2026.01.10|市街地を美術館として、美術館を市街地として捉える(鷲田梅洛)
2026.03.07|未来の美術館と庭園 (呉書原)オープン・キュラトリアル・スクール―台南ビエンナーレ・ワークショップ
2026.01.10|ビエンナーレ文化交陪境(地域間ネットワーク)提携式典
2026.02.11|文化交陪境:デザイン・ワークショップ
2026.05.24|テクノ神将(電氣神將)パレード体験 ╳ 台湾府城隍廟、東嶽殿ナイトツアー
2026.06.02|21世紀の美術館に求められる条件について(曾文泉)記者会見
2026.03.17|「アート・ラジエーション」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記者会見・台南
2026.07.07|「ループ始動」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記者会見・台北都市の目 & 都市の心 — ビエンナーレ・ボランティア研修プログラム
2026.05-10|「都市のアート散策、あなたが案内人」ビエンナーレ(ガイド)短期ボランティア研修プログラム計画
Na Na News―七條通ニュース オープンスタジオ編集アクションプラン
湯德章紀念公園のロータリーを起点に、そこから伸びる七條通(7本の放射状の道路)の過去と現在を調査・研究し、市民の暮らしの様子を集めます。また、市民を編集部に招待し、実際の編集作業を行なってもらいます。今後、新聞を6部発行し、実物の掲示板とデジタルプラットフォームで共有する予定です。
ビエンナーレ開催前のイベント
2026.05.02|「サードライフで開花する美の力-大人の女性スタイルのコミュニティ ╳ 台南市美術館」マーケット展示プロジェクト
2026.07.11|「ここにはない、あそこにある」アートプロジェクト・ワークショップ
2026.07-08|オトナ女子×ファイバーアート共同創作計画 — 台南のテクスチャーを紡ぐワークショップ
2026.10|「タパニ事件(噍吧哖事件)・歴史の現場へ戻る」フィールドワーク・ワークショップ
2026.10.24|ジェーン・イングラム・アレン(Jane Ingram Allen)アート共同創作ワークショップ教育普及プログラム 企画中 多彩なイベントを順次発表予定
ビエンナーレ国際フォーラム
2026.11.01 |国際フォーラム開幕
2026.11.06-07 | 現代工芸国際フォーラム ●台南アートビエンナーレ × 北陸工芸祭 Go For Kogei × インド洋工芸トリエンナーレIOTA 3つのプラットフォームの連携●招待講演者:秋元 雄史(日本)、ジュード・ヴァン・デル・メルヴェ(オーストラリア)
2026.12.13 | 国際アーティスト滞在型フォーラム ●国際アーティスト台南滞在プロジェクトコミュニティ・ワークショップ
2026.11 | 大人の女性ファイバーアート共同制作プロジェクト:台南文学を綴るワークショップ
2026.11.15, 11.29 | 何様のつもり?ネギ農家でない人のための盆栽制作ワークショップ:塩分地帯会場 / 市街地会場
2026.12.26 | なんてひどい生活なんだ!執筆討論会シティアートのウォーキングツアー
2026.11-2027.02 | 百虎プロジェクト:ウォーキング ╳ アーティストによるガイドツアー
2026.11-2027.02 | ビエンナーレ「都市の中心」ウォーキングツアー公募・一般参加型プロジェクト
2026.11.11, 2027.02.27 | 募集!エシャロット農家プロジェクト:植え付け / 収穫
2026.11.14 | ループ・シティ:台南個人マップ創作プロジェクト
2026.12.06 | アート土地公廟(土地の神様の祠)絵画コンテスト
2027.01.23 | ジョシュア・ソファー「マジック・ハウス」ストーリー募集成果発表会祭典とイベント
祭典
2026.10.31 | ビエンナーレ開幕式
2026.12.05 |ループ・超展開パレード
2026.12.12-13 | 芸術のナイトマーケット
2027.02 | ベトナム移民ガーデンパーティー文学劇場
2026.11.07 | 厳選古典京劇
2026.11.21 | 文学サロン講演会
2026.12.12 | 児童文学劇場映像プロジェクト
2026.12-2027.01 | 台湾映画上映プロジェク
音声プロジェクト
2027.01.31, 02.01 | 電気神将(テクノ神将):普済殿ランタンフェスティバル点灯公演&集福宮公演
2027.02.04, 02.20, 02.21 | 文鼎留声博物館(ウェンティン蓄音機博物館)サテライト会場 展示・パフォーマンス企画 進行中……
ご期待ください……
비엔날레 순환 활성화 프로젝트 지속 진행 중
미래 미술관╳도시 강연 시리즈
2025.06.29|미술관╳도시의 대사 경락:예술 축제와 미래 상상 기지 (미나토 치히로)
2025.07.12|동남아 이주민과 이주 노동자, 미술관을 만나다 (티안종위안, 랴오셔오훼이, 커이윈)
2025.08.07|국제 비엔날레와 지역적 맥락 (마미 카타오카)
2025.09.13|미술관의 영혼을 묻다:지역성과 탈지역성 사이에서 (공주어쥔, 라이샹링, 라이이신)
2025.10.04|나오시마에서 카나자와까지 (유지 아키모토)
2025.11.25|군도론:오키나와, 타이완 그리고 남방 해로(이마후쿠 류타, 린쉬다)
2025.12.26|Y자 길의 기억:타이난에서 도시의 분기와 합류룰 찾아서 (수미키 히카리, 리퉤이즈)
2026.01.10|도시를 미술관으로, 미술관을 도시로 (와시다 메루로)
2026.03.07|미래 미술관과 화원 (우수위안)개방형 큐레이팅 스쿨—타이난 비엔날레 워크숍
2026.01.10|비엔날레 교배경(交陪境) 결맹 의식
2026.02.11|문화 교배경(交陪境):디자인 워크숍
2026.05.24|전기신장 퍼레이드 체험╳타이완 부성황묘, 동옥전 야간 투어
2026.06.02|21세기 미술관의 필수 조건 강좌 (청원취안)
기자회
2026.03.17|‘예술 방사’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기자회, 타이난
2026.07.07|‘순환 활성’ 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기자회, 타이베이
도시의 눈 & 도시의 심장—비엔날레 자원 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2026.05-10|‘도시 예술 산책, 당신이 길을 안내합니다’ 비엔날레 단기 자원 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Na Na News—치탸오통신문사Open Studio편집 프로젝트
탕더장 기념공원 원형교차로를 기점으로 치탸오통(공원에서 뻗어나가는 7갈래의 길)의 전생과 현재를 답사하고 연구하며 시민들의 일상을 수집한다. 또한 시민들을 편집작업에 초대하여 총 6호의 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며 이를 오프라인 게시판과 온라인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 사전 행사
2026.05.02|‘제3인생에서 아름다움을 꽃피우다─ 제3인생촌 ╳ 타이난 시립 미술관’ 마켓 전시 프로젝트
2026.07.11|‘여기엔 없고, 저기엔 있다’ 예술 프로젝트 워크숍
2026.07-08|장년 여성 섬유 공동 창작 프로젝트―타이난 섬유 워크숍
2026.10 |‘자오바녠 사건: 역사의 현장으로 돌아가다’ 도보 탐방 워크숍
2026.10.24| Jane Ingram Allen 예술 공동 창작 워크숍
대중 참여 교육 프로그램
계속 기획 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입니다
비엔날레 국제 포럼
2026.11.01|개막 국제포럼
2026.11.06-07|현대 공예 국제 포럼●타이난 예술 비엔날레╳ 호쿠리쿠 공예제 Go For Kogei╳인도양 공예 트리엔날레 IOTA 공동 플랫폼●초청 강연자: 아카모토 유지, 주드 반 더 메르베
2026.12.13|국제 레지던시 예술가 포럼●국제 예술가 타이난 레지던시 프로젝트
커뮤니티 워크숍
2026.11|장년 여성 섬유 공동 창작 프로젝트―타이난 문학 직조 워크숍
2026.11.15, 11.29|네가 뭔데? (非) 파 분재 제작 워크숍:염분지대 편 / 시내 편
2026.12.26|이게 무슨 삶이야! 글쓰기 토론회
도시 예술 도보 탐방 워크숍
2026.11-2027.02|백호 프로젝트:도보 탐방╳예술가 전시해설
2026.11-2027.02|비엔날레 ‘도시의 심장’ 도보 탐방 투어
대중 오픈 콜 프로젝트
2026.11.11, 2027.02.27|오픈콜! 샬롯 농부 프로젝트: 샬롯 심기 / 샬롯 수확
2026.11.14|순환 도시:타이난 개인 지도 창작 프로젝트
2026.12.06|예술 토지공묘 그림 대회
2027.01.23|Joshua Sofaer 마법의 집 이야기 공모 프로젝트 성과 발표
축제 및 대중 행사
축제
2026.10.31 |비엔날레 개막식
2026.12.05 |순환 • 확장 퍼레이드
2026.12.12-13 |예술 야간 프리마켓
2027.02|베트남 이주민 화원 파티
문학 극장
2026.11.07|경극 명작 오페라
2026.11.21|문학 살롱 강연
2026.12.12|아동 문학극
영상 프로젝트
2026.12-2027.01 |국가 영화 및 시청각미디어 문화중심 방영 프로그램
사운드 프로젝트
2027.01.31, 02.01|전기신장 보제전 등불축제 점등식&지푸궁 공연
2027.02.04, 02.20, 02.21|원딩 축음 박물관
위성 전시관 전시·공연 프로젝트 진행 중……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